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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사집?]퀸즈 블레이드 라르크엔시엘 아야日記 ~07.07.23 리에日記 06.10.~07.02.10 [대사집]잔 · 다르크 裏アニタン(11.12~02.04) [자막] 워킹맨 完 [자막]아이실드21 (89~94) 영상물번역위원회 미분류 이글루 파인더
뭐?
애니어디까지 봤니 명탐정 코난 -458 나루토 -213 아이실드21 -94 케로로는 어디까지 봤더라!! 최근 등록된 덧글
잘 봤습니다!!!! 앞으로도..
by 크와사리 at 12/29 저도 성이 없어요 업의보.. by 나도 at 10/25 감사합니다. 정말 도움이.. by yy at 07/13 감사합니다. 덕분에 .. by 따뜻한마음 at 06/04 게임내의 모든 대사를 .. by bboyzzz at 02/22 라이프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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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점점 쟝이 싫어짐..'쟝씨'는 왜이리 어색하지..)
[레이나루트] [리스티의 아지트] 레이나: 으…으으…… 큐트: 앗, 정신이들었어! 쟝: 리스티씨, 레이나씨가…! 리스티: 이제야 눈을 뜬거냐… 여어, 오랜만이네 레이나: …리스티…! 그 연막은…네가…? 리스티: 그래, 옆에서 보고있었지. …형편없더구만…… 큐트: 리스티씨…! 그런 소리 하지마세요! 레이나: 아니…괜찮아……그말대로니까. ……아참, 토모에는? 리스티: 뻗어있는 녀석을 두명씩이나 안고오기엔…… 살아있으면, 다행일려나? 레이나: ……… 큐트: 살아있어요! 반드시! 리스티: 여전히, 악운은 강하구만. 급소는 전부 빗나갔어. 하룻밤자면, 거진 회복되겠지. 레이나: (급소는…빗겼다…) 레이나: …크읏! 큐트: 레이나씨!? 아직 아프신거군요…… 자, 좀더 쉬세요. 리스티: 거기있는 건, 맘대로 써도 괜찮지만… 남은 불씨는, 반드시 꺼둬. 쟝: 감사합니다. 큐트: 레이나씨, 다행이네요! 상처가 대단치않아서… 큐트: ……근데, 레이나씨? 레이나: ……… 큐트: 레이나씨, 잠들은 것 같아 쟝: 무리도 아니죠… 자, 저희들도 잘까요. 큐트: 너는 밖! 쟝: 우우……흑흑. 큐트: 불, 끌게요. 레이나: (전투에서……봐주면서도…) 레이나: (………) [산 길] 리스티: 백작가의 놈들이 시끄러우니까. …마중은 안나갈게 레이나: …역시, 날 쫓아서? 리스티: 그래, 클로뎃트에 에리나… 거기다, 왠지모를 괴물들까지 합세해서, 널 잡으려, 혈안이 돼있어 큐트: 괜찮아요! 저희들이 같이 있으니까!! 레이나: …고마워. 리스티: ……빨리 사라져버려… 쟝: ……차가운 분이시네요… 레이나: …그렇지않아. 밝고, 털털한 녀석인걸. 큐트: 흐음…? 쟝: 이제 어쩔까요? …역시…… 레이나: …그러게, 토모에를 찾자. 큐트: 저기…레이나씨… 레이나: 응? 왜? 큐트: 아직 아프신거에요…? 기운이 없어보이는데… 레이나: 아, 아냐…! 오래잤더니…괜찮아. ……아하하. 쟝: 그러고보니, 그 동생분…… …에리나씨, 였나요. 레이나: 으응. 쟝: 역시 그… 그건가요? 들판에 피는, 백합의 꽃이라고 말한다는… 그 쪽의…혹시, 레이나씨도? 레이나: 무슨 소릴 하는거야? 에리나: 언니! 쟝: 우와앗!! 호랑이인가! 에리나: 세번째는 실수하지 않겠어요! 순순히 잡혀줘요! 레이나: 크읏…! 제5화 유랑의 전사 ![]() 레이나: 언니는 어떻게 된거야! 에리나: 아버님께 보고하러 돌아갔어요, …하지만 괜찮아요! 에리나: 언니는, 이 손으로 쓰러트려서… 공주님안듯 안고 돌아갈테니까! 쟝: (아앗, 역시 이 자매는……두근두근!) 큐트: 온다구! ![]() 승리조건 1.에리나를 쓰러뜨림 패배조건 1.레이나가 쓰러짐 (에리나에게 접근시?) 레이나: 역시 언니…! 하지만, 이게다가 아니에요! 하피: 드디어 내 차례야? 숨어있는건 힘들었어다구! 큐트: 또, 그 시끄러운 몬스터!? 레이나: 에리나, 이녀석들은 대체…!? 에리나: 저도 몰라요. 부하로 맡아뒀었을 뿐… 하피: 당신 부하따위로, 들어간 기억은 없어! 에리나: 알았으니까 처리해! 나는, 언니를 손에 넣기만 하면돼! 쟝: (아앗, 역시! …두근두근!) 하피: 쳇, 제대로된 녀석들은 없구만… 가자! (하피? 흉갑 파괴시)파괴한 흉갑으로 부터「생명의 비약」을 발견했다! ![]() ![]() ![]() 에리나: 으으… 어째서 못이기는거야! 하지만,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꺼야! ![]() 반스백작: …그래서, 도망치게 뒀다라. 클로뎃트: 옛! 도적의 방해가 있었습니다. 반스백작: 『황야의 의적 리스티』인가. …그래서, 레이나는 무사한거겠지. 클로뎃트: 확인은 하지못했지만, 마지막 일격을 가하기, 한수 전까지는. 반스백작: 마지막 일격이라고? 클로뎃트: 그 한수 전까지, 라고. …문제가 있습니까? 반스백작: 생포가 내 명령이었을 터. 그대는, 내가 딸아이를 벨꺼라 생각하는겐가? 클로뎃트: 딸아이…? 하지만… 반스백작: 그렇다. 약간 어리광이 지나치다만, 레이나는 나의 사랑스러운 딸이다. 반스백작: 상처 주는 일 없이, 무사히, 내 집으로 데려 오길바란다. 클로뎃트: ……… 클로뎃트: (어째서…! 아버님은, 어째서 그렇게 레이나만을…!) 반스백작: …그리고, 클로뎃트. 레이나는 그대의 동생이다. 좀더 너그럽게 봐주어라. 클로뎃트: ……… 클로뎃트: …예, 백작님… 반스백작: …아무튼, 상처입히지말아라. 우리 백작가를 이어줄 자이니. 클로뎃트: (레이나…이렇게까지 아버지에게 사랑받는데도, 너는 어째서……!) 클로뎃트: ……… …명심, 하겠습니다. 클로뎃트: ……… ???: 백작가를 버린 레이나에게, 아버지의 처우는 너무 물러! ???: 그렇게, 말하고 싶은거 아냐? 클로뎃트: 누구냐! ![]() ???: 그래서 증오스럽고, 사랑스러워. 클로뎃트: 네 놈… 사람의 마음을 읽는거냐? ???: 아니아니. ???: 당신 얼굴에, 그렇게 써있다구요~? 클로뎃트: (이자는…라미카와 같이 우리군에 고용된 용병인가…) 클로뎃트: (이름은 분명, 도라였었지…) 클로뎃트: (둘다 고용은 해뒀만… …이녀석…무슨 생각을 하는거지?) 클로뎃트: 물러나라, 다음 명령이 있을때까지 대기해. 도라: 예-. 용무가 생기면 불러줘요? 도라: 레이나 생포…가아니라, 레이나 말살의 명령을 기다리겠어요. 클로뎃트: …! …네 놈! 도라: 라는 얼굴아닌가 했을뿐. 예-, 물러나겠습니다! 아하하핫! 클로뎃트: 레이나…말살이라고? 그런 명령, 내릴리가… ……… 클로뎃트: ……… 레이나……말살… [산 길] 에리나: 어째서…… 내가 언니를 이길 수 없는거야! ???: 이기고 싶어? 에리나: 누구야!? 라미카: 후후후… 에리나: …네 놈은, 분명……몬스터술사의… 라미카: 후후후… [토모에루트] [폐허] 시즈카: 그러면…… 이 아이를 죽이면, 내 임무는 끝…… 시즈카: 안녕……무사무녀 토모에. 시즈카: …… 시즈카: 으………… 시즈카: 크………………읏! 시즈카: 아! 짜증나!!! 도대체 왜!? 어째서, 이 아일 죽이지 못하는거야? 시즈카: 왠지…이 아이를 죽이면, 안 될 듯한 기분이들어…… ……어째서? 시즈카: …나는 닌자라고! 임무에는, 충실해야…… 시즈카: 응! 좋은 방법이 생각났다! 시즈카: 것도, 내가 직접 죽이지 않아도 돼! 여기엔 기분나쁜 겔이 무지하게 많으니까…! 시즈카: 이대로, 이 아일 방치해두면… 산채로 겔에게 용해되어, 마지막엔…… 먹혀버리지♪ 시즈카: …후후후. 나도 참, 초잔혹!!! 그렇게 결정했으면, 지체는 불필요! 시즈카: 바이바-이! 무사무녀씨-이! 겔: 우냐우냐…뉴루뉴루……무뉴무뉴……… 토모에: …으…… 겔: 뉴루뉴루뉴루……… 토모에: 으……으으응……큿…… 겔: 우뉴뉴뉴뉴뉴늇! 토모에: 으……응……읏, 앗…… ???: 뭐야? 소란스럽네? ???: ……얼레? 너희들, 재밌는거 하고있구나? ???: 나도 껴줘! 후훗…이 아이, 너무나 맛있겠다아. ???: …응, 얼레? 누가…와? 큐트: 하아…하아…하아. 토, 토모에씨는……? 쟝: 아, 아가씨…기다려요…… 앗! 보, 보세요! 토모에씨에요! 큐트: 저, 정말이다! ![]() 쟝: 그건, 여…역시… 이런짓이나 저런짓을……? 쟝: 므흐…므흐흐……♪ 큐트: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! 변태!!! ???: 너희들, 누구? 쟝: 예? 큐트: !!! 다, 당신이야말로………누구? 쟝: 우, 우오오오!!! 이쪽도 대단해!!!! ???: 질문하고 있는 건 나인데? 큐트: 저, 저는 큐트에요. 여기 변태는 쟝이구요.…거기 쓰러져있는 사람의 친구에요 ???: …흐-음. ………그래서, 이 여자를 구하러 온거야? 큐트: 그래요! 돌려주세요! ???: 으음…싫어! 이 여자는, 지금부터 우리들이 먹을꺼니까. 쟝: 머, 먹어!!? 그건 무슨 의미인가요? 설마……♪♪♪ 큐트: 바보! 그럴리가 없잖아!!! ???: 아무튼,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온건 그쪽이니까, 각오해 큐트: 토, 토모에씨! 일어나세요!!! 토모에: 으……읏………더는……안돼,요……… 그,그런…안들어……가…요……… 토모에: …………케잌은… 큐트: 토모에씨…… 토모에: …응? 앗! 저는 대체………? 꺄! 이런 모습을 하고있다니! ???: 쳇. 일어나 버렸잖아 토모에: 다, 당신은? 메로나: 나? 난 메로나야. 큐트: 토모에씨! 그녀석으로부터, 어서 떨어지세요! 쟝: 그래요! 먹혀버린다구요! 여러의미로……므흐흐♪ 토모에: 저, 저런 파렴치한! 그래서 저는, 이런 모습으로……!? 큐트씨, 쟝씨! 큐트: 예! 쟝: 므흐흐……♪ 옛! 무, 무슨일로? 부르셨나요? 토모에: 제게 힘을 빌려주세요! 무사무녀의 이름을 걸고……처벌하겠습니다!!! 메로나: 무사무녀? 잘 모르겠지만, 이녀석들 쓰러트리면 상대해줄게. 제 5 화 천변의 자객 ![]() 큐트: 우냐우냐 거리는게, 정말로 기분나빠! 토모에: 서둘러 처리하죠. ![]() 승리조건 1.적의 전멸 패배조건 2.아군의 전멸 (쟝,큐트앞 겔 제거시) 메로나: 후응. 좀 하잖아. 지금부터 나도 같이 놀아줄게. 메로나: 자…간다! 보석에서「멜트가드」를 발견했다! ![]() 큐트: 뭐, 뭐야!? 함정이었어!? (표시 없는 여랑지주 스커트 파괴시)파괴한 스커트에서「두꺼운 망토」를 발견했다! 여랑지주(여자거미요괴): …이런 바보같은 녀석한테, 당하다니…![]() ![]() 아라네: ……어쩔 수 없으니까, 동료가 되어주겠어. …적으로서 저 바보같은 모습을 보고있으면…… 몇배로 화가나니까. 여랑지주, 아라네가 동료가 되었다! (소환시)아라네: …방해라구. 난, 이제 낮잠잘꺼야… 괜히 시간뺏지 말아줘…![]() (메로나 흉갑 격파시)파괴한 흉갑에서「신청석」을 발견했다! 메로나: 우앗! 자, 잠깐 기다려봐!![]() 토모에: 왜죠? 메로나: 가슴, 보이는데? 토모에: 에엣!? 쟝: 뭐, 뭐라곳!!! 그런 큰일이! 어디어디, 제가 감춰드릴게요~~. 메로나: 속았지! 변태같은 녀석이 있어줘서 살았네! 바이바-이! 큐트: 정말! 쟝 이 바보 자식아!! 도망쳐버렸잖아! ![]() 쟝: 이제부터, 어떻게하죠? 토모에: 저는……… 왜, 여기로 잡혀온 걸까요? 큐트: 토모에씨를 데리고 온건, 좀전의 메로나란 녀석이 아니에요. 대체누가, 무슨 이유로……? 토모에: 누군가 있어요!! 모습을 드러내세요! ???: 이런, 들켜버렸나. 안심해, 난 적이 아니니까. 에키드나: 난 에키드나……… 우연히 근처에서, 전투가 벌어진듯 해서 잠깐 와본거야. 토모에: 이 근처에 있으셨나요? 그럼, 누군가 보지 못하셨나요? 큐트: 무척 빠른 녀석이에요! 에키드나: …그러고보니…… 후후후…그냥은 못알려주지. 쟝: 그, 그런! 그냥은 안된다면…어떻게해야 되는건가요? 돈인가요? 에키드나: 으~음……어쩔까? …그럼, 거기 껌딱지 당신? 큐트: ……… 쟝: …아가씨 아닌가요? 큐트: 에? 나, 나? 에키드나: 그래, 당신……나랑…놀아보지 않을래? 큐트: 엣…저, 저기…놀아보다니……??? 어, 어떤식으로 말인가요? 에키드나: 그건……후후…… 큰 목소리론 못 말하겠네 큐트: 에, 에에에에-!? 크, 큰 목소리론 말하지 못하는 거라니…… 쟝: 대, 대단해요! 아가씨! 부디! 놀아주세요! 토모에: 쟝씨! 무슨, 소릴 하시는거에요! 에키드나: 후후후……귀여워… 안심해…뻥,이야. 잠깐 장난친거니까. 쟝: 그런-----!!! 큐트: 정말! 쟝이 바보! 변태! 토모에: ……그런데, 좀전에 말하신 건? 에키드나: …아 그래. 누군가 있었냐는 거말이지……분명히 있었어…… 큐트: 저, 정말이에요? 어디로 갔죠? 에키드나: 이 폐허 안으로 들어간 것 같은데. 쟝: 이, 이 안에…… 토모에: 두 분은, 여기서 기다려주세요. ……저 혼자서 가겠습니다. 쟝: 그, 그러실래요? 그럼, 사양하지않고…… 큐트: 정말! 쟝이 바보야! 무슨 소릴 하는거야! 같이 가는게 당연하잖아! 이것도 수행중에 하나잖아? 쟝: 그, 그런…… 큐트: 토모에씨! 물론 저희들도 갈게요! 토모에: …감사합니다! 큐트씨! …그리고 쟝씨도. 쟝: 뭐, 뭐어…토모에씨를 위해서라면… 어디라도 가겠지만요…… 에키드나: …그럼, 난 바빠서, 이만 가볼게? 토모에: 아, 정말 감사했습니다! 에키드나: 그래! 그럼! 쟝: 가버렸네요…… 큐트: …정말…… 신기한 사람이네…… 토모에: 자… 저희들도 가죠.
1화 : 레이나1화
레이나: ……쟝? 무슨일이야? 이런시간에… …토모에1화쟝: 아뇨…조금 바깥공기를 마시고싶어서… 레이나: 그래…나도… 쟝: 그런가요… 쟝: (…지만, 대화가 안이어져!) 쟝: …에, 에~음……… 레이나: 멀뚱히 서있어봐야 불편하잖아 괜찮으면, 앉지않을래? 쟝: 예, 예…그, 그럼, 실례하겠습니다… 쟝: …… 레이나: ……… 쟝: (…으으, 긴장되네…… 평소에는, 조금은 편하게 대화했었다고 생각했었는데…) 쟝: (대화…대화…) 쟝: 저, 저기…레이나씨는… 레이나: 응? 쟝: 그…강하시네요. 레이나: ……? 후훗, 무슨소리야? 갑자기… 쟝: 그…늠름하고, 멋있고… 남자 중에 남… 쟝: …왓…! 레이나: …응? 남자 중에 남자? 쟝: 아니에요! 입이 제멋…대로가 아니라! 그게 말하고 싶었던게 아니라!! 레이나: 응? 후후후… 여자로서의 매력은 없다는 소리? 쟝: 에~, 그…에에, 에에~……… 레이나: …후후…… 자, 추워졌어, 이제 자러가자. 쟝: 예, 예에…… 조금 레이나씨랑 가까워진듯한…기분이든다! 토모에: (좋아!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!) …큐트1화쟝: …어레? 저기있는건…… 토모에씨다! 어~이, 토모에ㅆ… 쟝: ……응? 왠지 행동이 수상한데… 쟝: (거동도 수상하고…… 저기, 손에 들고있는건 뭐지?) 쟝: (그래! 이대로 뒤를 따라가서, 깜짝 놀래켜서… 겁먹은 토모에씨의 떠는 모습을 봐볼까…흠.) 쟝: (그렇게 결정됐으면, 신중하게 미행해야겠군… 뭐라해도, 토모에씨는 무사무녀이니까…) 토모에: (후후후…기다려주세요♪) 쟝: (좋았어! 미행개시!) 토모에: ………♪ 쟝: (대체 어디에 가는거지? 왠지 기쁜듯하고…) 토모에: ……… 쟝: (우응…어디까지 가는거야? 역시, 저 짐이 관계있는건가…? 응? 설마!) 쟝: (토모에씨에겐, 특정하게 만나는 사람이 있어서… 그 사람과 밀회하려는건…?) 쟝: (그러니까, 저렇게 기쁜건가…! 어디에 어떤놈이야!? 토모에씨를 혼자 독점하려는 녀석은!) 쟝: (토모에씨는, 모두의 것이라구! 얼굴을 확인하기 전까진 돌아가지않겠어!) 토모에: ………♪ 쟝: 하아…하아…하아……어, 어디까지 걸어가는거야……? 더는, 나…못 걷겠어… 토모에: 이 주변이라면 괜찮겠네요! 쟝: (!!! 드, 드디어!? 누구야!? 어디에있는거야!?) 토모에: 자, 나와주세요! 케잌님!! 쟝: (응? …케잌? 헤? 아! 토모에씨의 짐에서…) 토모에: 응~맛있겠다! 잘먹겠습니-다♪ 쟝: ……… 토모에: ……혼자 먹는건, 역시… 조금, 모두에게 미안하지만……그래도…… 쟝: (정말로 맛있게 먹는구나…) 토모에: 웅~! 맛있어♪ 쟝: (행복을 방해하는건 나쁜짓이겠지…! 여기선 순순히 돌아가도록할까…) 조금 토모에씨랑 가까워진듯한…기분이든다! 쟝: 우~웅…과연……… 흠흠……그런것인가…… 이걸 사용하면…므흐흐 …퓨이아1화큐트: 쟝? 뭘 읽고 있는거야? 쟝: 아! 아가씨! 이, 이건… 큐트: 잠깐, 뭘 감추고 있는거얏!? 이리내!! 쟝: 아~! 큐트: 최면술? 쟝… 이걸로, 또 H한 짓을 하려고 생각한거지? 쟝: 무, 무슨 소릴 하시는거에요!! 이건…그……… 전투에 도움이 될까나, 하고 생각해서… 큐트: 흐~음…정말일까나……? 그런데, 이거 정말로 효과있는거야? 쟝: 물론이죠! 아가씨에게 시험해볼까요? 큐트: 하, 하지만 혹시, 정말로 최면술이 걸린다면… 나, 왠지 무척 위험한 기분이들어… 쟝: 괘, 괜찮아요! 제가 책임지고, 아가씨를 지켜드릴테니까! 큐트: 정말? …그래…그럼 괜찮을려나… 쟝: (좋았어! 이대로 가면, 아가씨는, 내 말대로……… 그러면, 이런짓이나 저런짓을…므흐흐) 큐트: 쟝…침, 흘리고있어… 쟝: 헤? 아, 예! 큐트: 왠~지, 역시 수상하네? 쟝: 그, 그렇지않아요! 뭐가 수상하다는거에요! 괜찮다니깐요!! 큐트: 으~응……그럼, 한번만이야? 쟝: 저, 정말이세요!? 앗싸!!! 큐트: 앗싸? 뭐, 어짜피 나 걸리지않을텐데. 쟝: 후후후……그러면, 시작하시죠? 큐트: 뭘 그렇게 서두르는거야, 쟝!! 지금? 아니 다음이라구! 쟝: 헤? 그건 무슨소린지? 큐트: 나, 오늘은 피곤한데다…언젠가 기운넘칠때말야. 쟝: 어,언젠가라니 언제요? 큐트: 언젠가는 언젠가! 그럼이만~! 쟝: 그런!! 아가씨와 사이좋아진 기분이 든다! 쟝: ……앗…! …아라네1화퓨이아: ……… 쟝: (저건 분명히, 요전에 동료로 들어온… 모, 몬스터인… 사람…… 왜, 왠지, 좀 무섭네…) 퓨이아: ……? 응, 무슨일이야 당신? 쟝: 죄, 죄송합니다! 저리로 갈게요…! 퓨이아: …어이! 쟝: …히잌! 왜, 왜 그러시죠!? 퓨이아: …당신, 이름이 뭐야? 쟝: ……쟝입니다. 퓨이아: ……? 아아, 그 계집애의 부속품인가. 쟝: 부…속품? 으읏…! 퓨이아: 하핫, 화내는거야? 아하하하! 쟝: (생각보다…무서운 사람은 아닌듯한 느낌이지만…) 퓨이아: …응? 불만이라도 있는거야? 쟝: 아, 아뇨…그다지…… 쟝: (하지만…기분나빠…!) 쟝: ……저, 이만 자러갑니다. 퓨이아: 기다려봐! 쟝: …또 뭔가요? 퓨이아: 나랑 만났잖아? 쟝: (……? 무슨말을 하고싶은거야, 이사람은?) 퓨이아: 뭐야? 이 아이는…? 기쁘지않아? 쟝: …이만 자겠습니다. 퓨이아: ……이런이런… 약간 퓨이아씨와 친해진…기분이든다! 쟝: 응! 아라네? …뭐야, 자는건가…… 쟝: ……그런데…자는모습도 귀엽네… 이대로, 계속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으련만… 쟝: 여랑지주는 독, 안가지고 있을테지만, 이 아이는, 상당히 독설이 강하단말이지… 쟝: 넌 타란툴라냐! 쟝: ………근데…… …어, 얼라? 손이…안떨어져? 이 그물침대…설마!? 아라네: ……으…우~음……응? ………뭐하는거야……? 쟝: 아니! 이게 그! …불평을 말하려다 보니, 손이 그물침대에 붙어버렸어… 아라네: …의미를 모르겠어. 쟝: 그렇치! 그래! 내가 말하는거따위, 의미같은거 없으니까! 아라네: …그렇다는거 알고있어 쟝: 자! 잠깐! 아라네!? 아라네: …왜? 쟝: 이 그물침대는, 네 실이지? 어, 어떻게해야 떨어지는겁니까~? 아라네: …몰라. 쟝: 모, 모른다니…! 지금, 간단하게 내려왔잖아? 아라네: …그건 원래부터, 나에겐 안들러 붙었고… 쟝: ……그럼, 어떻게해야… 아라네: …내가 풀어주면 돼 쟝: ! 그러면, 빨리 풀어주세요! 아라네: …싫어. 쟝: 어째서! 아라네: …나, 바보는 싫은걸. 쟝: 크읏……! 어짜피, 뒤에서 모두가 도와주니까, 됐잖아요오~! 아라네: …그 실…… 움직이면, 더욱 얽힐텐데. 쟝: 에? 으앗! 뭐야 이거! 잠깐! 얼굴까지…흐고흐고! 아라네: …말했잖아? …바보는 싫다고… 쟝: 우웁! 우으으으으읍, 푸우-! 부보,보보베보! 흐고흐고, 기기가보!!! 아라네: ……? …지금, 뭔가 말했어? 쟝: 하아하아…이, 이런 플레이라고… 생각하면… 꽤 괜찮을지도…!? 아라네: ………… 쟝: 와! …잠……!? 흐읍! 흐으으으으! 후으후읍 아라네: ………나, 변태는 더욱 더 싫어해… 약간이지만 아라네와 친해진 듯한… 기분이든다! 2화 : 레이나2화 레이나: ……어라? 쟝, 또 만났네 …토모에2화쟝: 아, 죄송합니다…… 방해한건가요…? 레이나: 아니, 그렇지않아. 여기가, 나만의 장소인것도 아니니까 쟝: 아, 예에… 레이나: 사양하지말고 앉아. 쟝: 그, 그럼, 실례하겠습니다… 레이나: …… 쟝: …… 쟝: 저기…레이나씨… 레이나: 왜? 쟝: 저번 저녁엔…죄송했습니다. 레이나: ……? 쟝: 「남자 중의 남자」라고 해버려서…그…이상한 의미가…… 레이나: 너도 참! 그런 일, 아직도 신경쓰고있는거야? …뭐, 나도 대답은 안했었던가? 후후후… 쟝: 남자든 여자든, 그런게아니라… 그, 사람으로서 동경한다랄까…… 레이나: 흐음…? 쟝: 화,확실하게 말하진 못하겠지만요… 레이나: 여자로서의 매력은 별로, …라는 걸까나? 쟝: 아, 아아아아, 아뇨! 절대로 그런 의미가!! 레이나: 농담이야. …후후후 쟝: (저도…) 레이나: ……쟝? 쟝: (저도… 레이나씨처럼 강하다면…) 레이나: 왜그래? 갑자기 시무룩해져서… 쟝: ……슬슬… 추워지니까, 들어가보겠습니다 레이나: 아…… 약간이지만 레이나씨와 친해진듯한…기분이든다! 토모에: 얏! 얏! 에에잇!!! …큐트2화쟝: 오오! 과연 토모에씨! 토모에: 어라, 쟝씨, 있으셨군요? 쟝: 토모에씨의 목소리가 들려서, 보러봤어요. 토모에: 그런…봐도 보잘것없어요? 쟝: 그렇지않아요! 공부가 된다구요! 토모에: 그, 그런가요? ………창피하네요… 쟝: 자자! 저 같은건 신경쓰지마시고, 수행을 계속하세요! 토모에: 에, 예에…알겠습니다. 하지만…너무 뚫어져라 쳐다보지 말아주세요? 쟝: 예! 평소처럼 해주세요! 토모에: 기, 긴장되네요… 그럼…! 얏! 핫!! 쟝: (므흐흐…좋구만 토모에씨는… 아가씨랑은 다르게… 오오!! 흐, 흔들린다~!!!) 토모에: (왠지, 집중이 안되네요…) 쟝: (므흐흐…저, 무녀복인데도 알것같은 보디… 분명 대단할꺼야…) 토모에: ……응? 쟝: (아~! 토모에씨~!) 토모에: 자, …쟝씨!? 어딜 보시는거에요!? 쟝: 므흐흐…므흐흐흐흐… 토모에: 저, 전혀 듣질않아… 정말 몰라요!!! 파렴치한 사람은 싫다구요! 쟝: 토모에씨~…응? 어라? 토모에씨, 어디로 갔지? 약간이지만 토모에씨와 친해진듯한… 기분이든다! 쟝: 아가씨이~! …퓨이아2화큐트: 쟝! 뭐야? 쟝: 지금, 뭐하세요? 큐트: 뭐하긴…하늘, 보고있었어. 쟝: 한가하단 소리인가요? 큐트: 그렇긴하지만…왠지 나쁜예감이… 쟝: 그럼… 요전번에 최면술, 시험해보지 않을래요? 큐트: …아직 포기하지 않았구나…… 쟝: 당연하죠! 최면술은 남자의 로망이니까요! 큐트: 그, 그렇구나. 쟝: 그렇죠! 약속이니까요? 큐트: 알겠어! 그럼, 빨리해! 쟝: 괘, 괜찮으시겠죠? 그럼, 갑니다? 큐트: 싱글벙글 하지마~! 쟝: …당신은 점점 잠에 빠져듭니다… …당신은 점점 잠에 빠져듭니다… 큐트: ………… 쟝: …당신은 점점 잠에 빠져듭니다… …당신은 점점 잠에 빠져듭니다… 큐트: ………… 쟝: 어, 어레? 아가씨, 주무세요. 큐트: 전혀 졸립지않아! 뭐야! 전혀 효과 없잖아! 쟝: 그, 그런가봐요… 이상하네요? 큐트: 역시, 최면술따위 거짓말이야! 성실하게 살자? 쟝! 쟝: 우~! 남자의 로망이~!!! 아가씨와 사이좋아진 기분이 든다! 퓨이아: ……어랏? …아라네2화쟝: …아……… 퓨이아: ……뭐야? 그, 또 만나버렸다…란 얼굴은……? 쟝: 아, 아뇨…그다지… 쟝: (뭐…솔직하게 말하면, 그말대로지만…) 퓨이아: 모처럼 좋은 밤을 허무하게 날렸다, …란 얼굴하고 있는데? 쟝: 엣, 에에에엣!? 퓨이아: …급소를 찔린거야? 하하하핫! 쟝: (그, 그런 얼굴하고 있었구나… 나란 놈도…상당히, 싫은녀석 인건가?) 퓨이아: 뭐, 그래도 동료야. 잘부탁해. 쟝: ……동료……… 퓨이아: …아닌거야? 쟝: 그, 그렇네요…… 쟝: (그, 그렇구나… 분명. 전에는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… 지금은, 동료구나…) 퓨이아: 뭐, 당신네들이 경계하는 것도 이해는해, 다른 세계의 녀석이니까… 쟝: 아, 아뇨! 그, 저기…… 퓨이아: 하지만…적어도 이름을 불러주며, 인사하는 정도는, 하고싶은데말야… 쟝: 아……음… 퓨이아: 뭐, 방해한것같으니… 나는 이걸로 실례할까…… 잘자! 쟝: ……아……그…… 쟝: (우와……! 나, 무척 실례될 말을 했구나…! 다음에 만나면, 사과해야지…) 퓨이아씨와 친해진듯한 기분이 든다! 쟝: …아무리그래도…… 요전에 실은 대단했었어…… 움직이면 움직일수록, 얽히던… 쟝: 마지막엔, 호흡도 힘들었었지… 쟝: ……응? 얼레? 서, 설마, 꽤 위험한 상태였었나? 레이나씨가 발견하지 못했으면… 쟝: ……우~! 오싹해!! 쟝: 더는, 가까이 하지말자… 아라네: 쿨…쿨… 쟝: 아…또 자고있어…… …뭐…자는 얼굴을 보는 것만이라면! 쟝: 훗후후우~, 아라네! …역시 최고야! 이 광경! 쟝: …이처럼, 좀더 상냥해진다면, 좋겠는데~…… 하아… 세상은, 맘대로 안돌아가는구나… 아라네: …너보단, 제대로 돌아가고있어. 쟝: 아…일어났다…… …저봐, 그렇게 또 독을 뱉잖아… 넌 정말 타란툴라냐! 쟝: 근데! …마, 망했다~! 또, 실이~!!! 아라네: …정말 바보네. …뇌가 있긴한건가…? 쟝: 저, 저는 순수한거라구요! 남에게 좀 잘 속을 뿐이라구요!! 아라네: ………순수하다면, 남의 자는 얼굴을, 맘대로 훔쳐보거나 하지않아… 쟝: 저, 저는… 욕망에 순수할 뿐이라구요! 아라네: …자기자신이 변태라고 인정하다니…… …정말로, 바보네… 쟝: 바보라도, 변태라도 괜찮으니까! 어서 이 실, 풀어달라구요~! 쟝: ……우왓! 벌써 왔어! 아-고보고보보! 아라네: …학습능력, 제로구나… 쟝: 고보고보! 부하! 우보보! 아라네: ……요전보다, 더강하게 해뒀으니까. ……잘가… 쟝: !? …구거어누우! 도도바! 도도바! 보부비부바비~! 아라네: …? ……뭐? 쟝: ……후앗!! 이, 이건, 무슨 의미인가요!? 아라네: …뭐가? 쟝: 요, 요전보다 강하게 했다는건… 상인건가요? 아니면, 벌인건가요? 아라네: …진심이란 소리야. 쟝: 헤? 아라네: …말했잖아? …잘가라고말야? 쟝: 헤? 잠깐! 거짓말이죠~!? 요전보다 진심이라…고브…보고모고! 아라네: …몇 번이나 말했지만, 바보는 싫어. 약간이지만 아라네랑 친해진듯한…기분이 든다! 3화 : 레이나3화 레이나: …안녕, 쟝. …토모에3화쟝: ……! 레이나씨!? 아,안녕하세요… 쟝: 저, 저기…무슨? 레이나: 아니…저번 밤에 있었던일을 사과하고싶어서… 쟝: 에? 레이나: 진심으로 내 실력을 칭찬해줬는데… ……미안해, 쟝… 쟝: 괘, 괜찮아요! 그런건… 레이나: 나도, 자만하지않을 정도에 프라이드는 가지고있어… 하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껏의 문제… 레이나: 지나치게 주위에서 떠받쳐주면, 반대로 나는 아직 모자르다, 라고 바로 뒤집어 생각하게돼… 레이나: 쟝은 입발린말이 아니라, 정말로 칭찬해 주었던건데… 미안해. 쟝: 그런…사과하지 말아주세요. 저기…그것보다…… 레이나: ……? 뭐야? 쟝: 에 흠… 물어봐도 될까요? 레이나: 응, 괜찮아. 쟝: …레이나씨는…… 그 힘을 어떻게 손에 넣은건가요? 레이나: ………그렇구나…… 또 말돌리는 것같아 미안하지만…… 레이나: 힘은 어디까지나 수단이라고 생각해, 그러니까 어떻게 힘을 손에 넣었는지는 다음에 생각하자… 쟝: …… 레이나: 언제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… 그 힘으로 무엇을 할건가…일려나 쟝: 무엇을…할지. 레이나: 나는, 그 힘을 사용해서 힘없는 사람들을 지켜주고 싶어. 모두의 검이 되고싶어 레이나: …이런 대답으론 안될려나? 쟝: 아, 아뇨…… 예! 감사합니다! 레이나: 좀 추워졌지…? 너무 열중해서 얘기했네. 쟝: 예… 그럼, 슬슬 레이나: 잘자. 쟝: (나는……) 레이나씨와 친해진 기분이 든다! 쟝: 좋은 소식을 들었다구~! 토모에씨가, 저기서 탈의중이라고! …므흐흐♪ …큐트3화쟝: 무슨일이 생기면 위험하니까, 내가 감시해줘야 하니까…! 므흐흐흐…♪ 쟝: 기다려주세요~! 토~모에씨~이! 쟝: (아!! 토모에씨다! 지, 지금 정말로 옷을…) 쟝: (…어레? 옷을… 입고있어?) 토모에: 후우…… 쟝: (이, 이런~! 늦은겐가~! 모처럼, 토모에씨의 몸매를 볼수있을까하고 생각 했더니…) 토모에: ……역시……… 쟝: (응? …역시? 무슨 의미지?) 토모에: 하아…어쩌죠……… 쟝: (뭔가 고민하는건가?) 쟝: (우~응…앗!!! 이, 이건 찬스잖아!) 쟝: (고민하는 토모에씨에게 친절하게 말을걸어, 태연하게 상담을… 둘만의 비밀관계로…므흐흐!) 토모에: !! 거기있는건 누구에요? 쟝: 아, 토모에씨잖아요? 무슨일이세요? 토모에: 쟝씨였군요… 전, 방금전까지 옷을 갈아… 쟝: 그러셨나요…그런데 토모에씨? 토모에: 예, 무슨일이시죠? 쟝: 왠지, 기운이 없으신것 같은데…? 무슨일 있으세요? 토모에: 에! 그, 그런거 없어요! 펴,평소와 같다구요! 쟝: 아뇨! 저는 알고있어요! 고민이 있으면 말하세요! 이래봐도 저, 남자니까요! 쟝: (끝났다~! 이걸로 토모에씨와…므흐흐♪) 토모에: 괜찮다고 했잖아요! 제게 말걸지 말아주세요! 쟝: 에? 토, 토모에씨? 쟝: 그, 그런~… 나, 아직 아무짓도 안했는데… 쟝: 아…훔쳐보던거, 들킨건가……? 토모에씨와 친해진 기분이든다! 큐트: 후~응…이렇게 되는거구나…… 에? 대단해! 거짓말같아… 왜, 왠지 두근거리는데…… …퓨이아3화쟝: (아! 저기있는건, 아가씨? 저런곳에 혼자서…… 대체, 뭘 하는거지?) 큐트: 헤~…거기에 그걸 넣는건가~…… 쟝: (아, 아가씨!?) 큐트: 정말로 넣는건가…? 쟝 녀석, 꽤 크네… 뭐, 괜찮겠지……! 쟝: (아, 아가씨!? 저, 저저, 저는 그렇게까진…) 큐트: 아-그래도…역시, 처음엔 긴장하는 걸까? 쟝: (괜찮아요! 제가 부드럽게 할테니까!) 큐트: 하지만, 쟝이 긴장하는 걸지도~. 쟝: (읏…그럴지도) 큐트: 너무 긴장해서, 힘이 다빠져버렸어! 쟝: (열씸히 하겠습니다~!) 큐트: 아! 그렇지! 역시, 갑자기는 무리였나… 혼자서 연습해 봐야지! 쟝: (아, 아가씨!? 이, 이런곳에서 혼자서라니!!) 큐트: 으……이, 이렇겐가…? 이게…맞는…건가? 쟝: (!!! 이쪽에서는, 전혀 보이지않지만… 분명, 엄청난 일이~!!!) 큐트: 아, 좋은데! 왠지 그럴듯한걸! 쟝: (아, 안돼~!! 너무 흥분해서…의식이~……) 큐트: 누, 누구!? …쟝? 무, 무슨일이야? 이런곳에 쓰러져선…? 쟝: ………… 큐트: (설마… 보고있던건가…? 모처럼 연습하고있는데, 지금 보이면…) 쟝: ………… 큐트: 이, 이런얼굴이라면 괜찮겠지…! 어짜피, 또 야한 망상이 지나쳐서 쓰러졌거나 그런거겠지… 큐트: 아참! 잠깐 연습… 에~음, 이 진자를 쟝의 시야에 넣어놓고… 큐트: …응! 이거면 됐어!! 큐트: 역시 쟝의 눈, 커서 시야에 넣기 좋아!! 후후훗… 큐트: 각오하라구! 내가 남자로 만들어 줄테니까! 아가씨와 친해진 기분이 든다! 쟝: 안녕하세요 퓨이아: …응? 그래, 안녕. 신기하네, 그쪽에서 먼저 말을 걸다니… 쟝: 아뇨, 저기…퓨이아…씨… 퓨이아: ……? 할 말 있어? 쟝: 저, 저기…요, 요전에는… 죄송했습니다…! 퓨이아: ……? 퓨이아: 아하핫, 무슨소리야? 평소답지 않게, 얌전하네. 쟝: ……인사도 하지않고…이름도 안부르고…… 왠지, 여러가지로 미안해요… 퓨이아: …뭐, 정말 화가 났긴했지만… 쟝: ……으… 퓨이아: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잊어버린다구! 나쁜일따위! 쟝: 그, 그런건가요? 퓨이아: 그래, 그렇다구……그러니까, 그렇게 신경쓰지마! 쟝: 아, 예…감사합니다! 퓨이아: 그런, 경어를 쓰다니. 쟝: 아…이건, 버릇같은거라… 퓨이아: …그래. 뭐, 버릇이라면 어쩔 수 없겠네. 신경쓰면, 서로 힘들테니까! 쟝: 그, 그래요 …에 음. 퓨이아씨는… 퓨이아: 응? 쟝: ……좋은 분이네요…! 퓨이아: …… 퓨이아: ……쿡! 아하하하핫! 이히히히힛! 쟝: 왜, 왜그러세요!? 퓨이아: 쿠쿡……아니, 아냐…그게…… 퓨이아: 하하하……! 재밌어서……말야! 쟝: ……? 퓨이아: 그럼, 밖은 추우니까 슬슬 자라! 쟝: 예, 예에…… 퓨이아씨의 사랑을 느꼈다…란 기분이 든다! 4화 : 레이나4화 레이나: 안녕. 요즘, 자주만나네. …토모에4화쟝: 안녕하세요. ……예, 그……레이나씨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싶다보니… 레이나: …그렇…구나……나도…그런데. 쟝: 저랑!? 제가 레이나씨랑 얘기하고 싶은건 이해하지만… 레이나씨같은 대단한 사람이, 저랑? 레이나: …대단하다니, 내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거야? 쟝: 그야… 검술 실력이라든지…그것뿐만 아니라, 생각하는 점이라든지, 살아가는 태도라든지…정말 모든게! 레이나: 음~…그럼, 또 짖궂은 질문이 되겠지만… 레이나: 만약에…만약에야? 내가, 쟝보다 실력이 없다면… 우리가 대화하는 일은, 소용없는 짓일까? 쟝: 예엣!? 그럴리는… 레이나: 만약에, 야. 쟝: 우~응……어떨까요…? 하지만, 얻어가는건 별로 없지않을까요? 레이나: 나는 쟝보다 약하니까, 분명 다른 방법으로, 쟝에게 도달하려 들거야. 쟝: 다른 방법으로? 레이나: 그래…그리고, 그건 쟝에게 없는 점. 쟝: ……그렇게 생각해보면…… 분명 얻을게 없지도 않겠네요. 레이나: 뭐, 물론 무언갈 얻어가려고 이야기 하는것도 의미는 없겠지만말야 쟝: …음, 과연. 아하핫…… 레이나: 후후후…… 저기, 쟝은 할 수 있고 내가 할 수 없는게 뭐가있을까? 쟝: 엣!? 그런게, 있을리가 없어요! 레이나: 그럴까……? 쟝: 그래요…… ……그런…걸까나? 레이나: 너만이 할 수 있는일. 다음에 만날 저녁까지, 답이 나왔으면 좋겠네. 쟝: ……에? 그, 그러게요. ……생각해볼게요. 레이나: 그러면. …잘자. 쟝: (나밖에 할 수 없는 일…인가…) 레이나씨와 친해진 기분이든다! 쟝: 으~음…요전에 토모에씨…… 역시, 조금 이상했어… 그렇게 화내는 사람이 아닐텐데…… …큐트4화쟝: 그로부터, 왜인지 피하는 듯하고… 으~음…일단 사과해볼까… 쟝: 토모에씨가 좋아하는 케잌을 주면 용서해줄거야! 응! 그게 좋겠어! 쟝: (토모에씨 기뻐하겠지… 느닷없이 껴안거나하면! 므흐흐……) 토모에: 저기…쟝씨? 쟝: 우앗! 토, 토모에씨!? …어째서 여기에? 토모에: 아뇨, 저기…요전에 일, 사과하려고 생각해서… 느닷없이 화를 내버려서… 쟝: 아, 예!! 괜찮아요, 그런거! 익숙하니까요! 토모에: 하지만, 걱정해 주신건데…저도 참…… …죄송해요. 쟝: 괜찮아요! 화안났다구요? 토모에: 저, 정말인가요? 다행이다… 쟝: 그것보다 이거, 드시지않을래요? 토모에씨가 좋아하는 케잌이에요! 토모에: 케, 케잌인가요? ……사양할게요 쟝: 어, 어째서죠? 토모에씨, 케잌 무지 좋아하시잖아요? 토모에: 그, 그게…저기… 요즘, 몸이…그…무거워져…버려서… 쟝: 예? 토모에: 그러니까…그……… 저, 살이쪄버렸어요!! 쟝: 그, 그렇지 않아요! 전혀 모르겠다구요? 토모에: …저는 알아요. 아마도, 여러분에겐 비밀로 몰래 케잌을 먹어서 그래요. 쟝: (그러고보니, 행복하게 먹고있었지…) 토모에: 그래서 요전에, 우울할 때에, 쟝씨가 말을 걸어서… …돌연, 화를 내버린거에요…… 쟝: 그런거였군요… 그렇다면 그렇다고 말해주세요! 토모에: 그런! 말못해요… 쟝: 그럼, 감량하자구요? 토모에: 가, 감량…? 뭔가요? 그런… 쟝: 몸을 움직이거나, 운동해서 늘어난 체중을 줄이는거에요! 토모에: 그건 즉…단련을 하란건가요? 쟝: 아뇨! 보통의 단련이 아니에요! 저의, 인체에 관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, 바로 체중이 돌아올거에요! 토모에: 아…! 쟝: 괜찮아요! 전부 저에게 맡겨주세요! 토모에: 고마워요! 쟝씨!! 쟝: (므흐흐…아직 찬스는 있어♪) 토모에씨의 사랑을 느꼈다…란 기분이 든다! 쟝: 으음… 요전에 아가씨…… 그건 대체, 뭐였던거지…? 그땐 기절해버리는 바람에… …퓨이아4화쟝: 거기다…가능한 혼자 있는데, 아가씨는 오지도 않고…… 오히려, 몰래 뭔가를 하고있단 느낌이야…… 쟝: …으음…역시, 부끄러운걸까? 여기선 과감하게, 내가 먼저…므흐. 큐트: 뭘하는거야? 쟝: 아, 아가씨! 쟝: 노, 놀래키지 말아주세요! 큐트: 평소처럼 말을 걸었을 뿐이잖아!! 쟝: …그런데, 무슨 할말이라도? 큐트: 아, 그…음……그러니까…뭐라고할까…… 쟝: (이, 이것은! 드디어!!!) 쟝: …아가씨? 부끄러워하지 말고, 말해주세요? 큐트: 으, 응…저기, 쟝… 잠깐, 눈을 감아줘… 쟝: (!!! 하, 하지만 여기선 냉정하게!) 쟝: 예, 그럴게요. 쟝: ……… 큐트: …이제, 떠도돼? 쟝: (에? 지금, 뭔가 한건가? 내가 눈치채지 못한건가?) 쟝: ……응? 아-! 아, 아가씨! 그건! 최면술의!!! 큐트: 헷헹-! 나에겐 효과가 없었지만, 원래부터 믿고있던 쟝은 어떨까? 쟝: 기, 기다려주세요! 아가씨~!!! 큐트: 후후후. 당신은 점점 잠에 빠져듭니다… 당신은 점점 잠에 빠져듭니다… 쟝: ……… 큐트: ……그리고, 점점 강해집니다… 무서운게 없어지고, 몬스터도 전부 쓰러트릴 수 있게됩니다… 쟝: ……아가씨… 큐트: 어때? 걸렸어? 쟝: 전혀, 안걸렸어요. 큐트: 에~! 힘들게 연습했던건데! 쟝: 어쩔 수 없어요. 어짜피, 가짜정보 였나보죠… 큐트: 시시해! 시시해! 시시해! 쟝: 어리광부리지 마세요! 최, 최면술따위 잊고, 내일의 준비나하죠. 큐트: 네-에… 쟝: (후후후…) 아가씨와 친해진 기분이든다! 쟝: 안녕하세요, 퓨이아씨. 퓨이아: 여어, 좋은 밤이네. 쟝: 저기, 뭐 좀 물어봐도 될까요? 퓨이아: …이야기에 따라. 쟝: …으음…… 퓨이아씨가 있던 세계의 일을… 퓨이아: ……… 쟝: 퓨이아…씨? 저기…왜…그러세요? 퓨이아: ……이미, 잊어버렸어! 쟝: ……에? 퓨이아: 저번 세계의 기억따윈, 잊어버렸어! 쟝: ……하지만, 저도 알고싶어요. 그 쪽의 세계가, 어떤지… 쟝: 동료가 되었다면, 서로를 좀 더 알고싶다… 라고, 생각안하나요? 퓨이아: 그건, 예전의 내 동료들의 정보를 남김없이 말해. …라는 거야? 쟝: …엣!? …앗, 아뇨, 아니에요! 죄송해요, 그럴 생각은… 퓨이아: 나도, 내 자신은 소중해… 지금 여기에 있는한, 그 나름대로의 정보는 말할생각이야. 퓨이아: 하지만, 그 이상 자세한 이야기를 하는건 싫어. 좋은 추억 뿐만, 있는 것도 아니니까… 쟝: 죄, 죄송해요! 정말로 그럴 생각은… 퓨이아: 뭐 괜찮아……말했잖아? 싫은 일은, 하룻밤 자고나면 잊어버린다고…… 쟝: 저는…단지…… 좀더, 알고 싶다고 생각해서… ……하지만, 무신경했네요… 퓨이아: …뭐, 괜찮아…… 오늘밤 자고나면, 또 그것도 잊어 버릴테니. 쟝: 아…예… 퓨이아: 그럼, 잘자. 퓨이아씨와 친해진 기분이 든다! 5화 : 레이나5화 레이나: 안녕. 쟝: 앗…아, 안녕하세요. 레이나: 좋은 밤이네…… 전투만하던 낮과는, 다른 세계같아… 쟝: 그, 그렇네요…… 레이나: 쿡쿡…… 쟝: 무, 무슨 즐거운 일이라도? 레이나: 그러게…쟝의 당황하는 모습이 재밌어서… 미안해. 쟝: 짓궂다니깐~! 레이나: 미안하다니깐! …하지만, 보아하니… 못찾은건가? 쟝: …역시, 못찾겠어요… 레이나: 그래? 쟝: …예……그게, 체력도 딸리고, 머리도 나쁘고… 제가 할 수 잇는건 아무것도… 레이나: 지금…지금할 수 있는거. 쟝: …라고 말해도……… 레이나: 뭐, 이 나라의 왕이 되라! …라는 대단한 것도 아니잖아? 지금, 할 수 있는거야. 쟝: 지금……으~음…… 레이나: ……쟝, 너는, 이 여행에서 뭘하고싶다고 생각해? 쟝: 목적…입니까? 음~, 사람을 돕는다…? 레이나: 어떤 사람을? 쟝: 에…에-음…그… 레이나: 큐트, 겠지? 쟝: ……! 쟝: ……하지만…… 제겐, 아가씨를 도와줄만한 힘도 없고…… 레이나: 무력이나 지식만이 힘이 아니야, 넌, 그걸 알아줬으면해…… 쟝: ………! 레이나: 자, 슬슬 추워졌네. 잘자. 쟝: ……예. 주무세요. 쟝: (아가씨를 위해…… ……지금, 할 수 있는것…인가…) 레이나씨의 사랑을 느꼈다…라는 기분이 든다! 토모에: 읏……후……하아…하아…… …더,는……무리…에,요… 쟝: 앞으로 조금만! 조금만 더, 노력해주세요! 토모에: 무, 무리에요! 아아!! …하아하아하아…… 쟝: 아~…앞으로 조금이면, 복근50회 달성인데… 토모에: 그, 그렇게 말해도… 쟝씨, 너무 고되요! 쟝: 하지만, 감량은 가혹하답니다! 힘내요! 토모에: …예! 케잌을 위해서니까요! 쟝: (왠지 괜찮은 느낌인데…) 토모에: 다음은 뭘 하면돼죠? 쟝: 그렇네요…그러면 다음은, 상반신은 고정한채로, 무릎 굽혔다폈기를 해보죠! 토모에: 이건 대체, 어떤 효과가 있는거죠? 쟝: 이건, 대퇴부의 강화가 목적이에요! 뭐, 쉽게말하면 넙적다리 훈련이죠! 쟝: 무엇을 하든, 다리와 허리는 중요하니까요! 단련해도 손해는 없죠! 토모에: 예! 쟝: 하~나…둘~…세~엣…네~엣…다~섯…여~섯… 토모에: 일~곱…여~덟~아~홉…열~… 하아…하아…하아… 쟝: 그럼 이번엔 스피드를 올려서, 템포좋게 굽혔다펴주세요! 토모에: 아, 예! 쟝: (므흐흐……♪) 토모에: 으…읍…흡…핫… 으…읏…하아하아…… 쟝: (오오! 생각한대로…… 흐, 흔들린다!!! 좋은 광경이구나……♪) 토모에: 하아! 하아! 하아! …다, 다음은? 쟝: 으~응, 조금더… 쟝: …가, 가아니고!! 다, 다음은 팔굽혀펴기를 해보죠! 토모에: 알겠습니다! 토모에: 하아…하아…하아… 쟝: 수고하셨어요! 오늘은 여기까지 하기로하죠! 토모에: 감사합니다! 쟝: 아뇨! 역시 토모에씨에요! 이렇게라면, 금방 빠질거에요! 토모에: 정말요? 쟝: 그럼요! 토모에: 기뻐요! 그러면 또 케잌을 먹을 수 있겠네요~♪ 후후후! 쟝: (정말로 케잌을 좋아하는구나아…) 토모에씨의 사랑을 느꼈다…란 기분이 든다! 큐트: 왠~지, 요즘 쟝 녀석… 이상하잖아… …원래부터, 이상하긴했지만…… 큐트: 조금 지금까지는 다른 느낌. 특히, 둘이 있을 때라든지… 이렇게 나 혼자있을 때라든지… 쟝: 뭐하고 계세요? 큐트: 꺄-!!! 오지마~!!! 저리가!!! 쟝: 왜그러세요? 갑자기!? …이상한 아가씨네. 큐트: (오, 오늘은 평소같은…) 큐트: 그, 그런데 무슨일이야? 또, 이상한거 발견한거야? 쟝: 오늘은 대단한거에요! 이걸봐주세요! 큐트: …뭔데? 그, 앞 쪽이 거북이같이 생긴건… 쟝: 이건, 정구에 쓰이는 도구에요! 큐트: 정구??? 쟝: 네! 이, 망태의 부분으로 공을 치는 운동! 그게 정구에요! 큐트: 후~응…의외로 제대로된거네! 재밌을거같아! 쟝: 그렇죠!? 자자, 어서해봐요! 꽉 쥐세요! 큐트: 이걸로, 이 공을 치는건가… 간단간단! 쟝 간다~! 에잇! 큐트: 어, 어라? 조금 실수했어! 다음에야말로! 자! 큐트: 어, 라라? 쟝: 후후후…의외로 어렵다구요. 초보가, 간단하게 손 대는게 아니라구요. 큐트: 쟝이 가져왔잖아! 정말! 자! 간다! 큐트: 에잇! 큐트: 얏! 큐트: 가랏!! 쟝: ……… 큐트: 틀렸어~! 저, 전혀안맞아… 쟝: …아가씨. 팔꿈치를 좀더 내리고. 허리에 확실하게 힘을 주세요. 큐트: 꺄! 자, 잠깐 쟝!? 갑자기 뒤에서 접근하다니…깜짝놀랬잖아! 쟝: 무슨 소릴 하시는거에요? 아가씨를 위해서잖아요? 진지하게 해주세요. 큐트: 아, 알았다구! 쟝: (후후후! 드디어 이날이 왔다~! 나는, 그날이후…최면술의 덕택에 믿을 수 없을정도로, 힘이 생겼다!) 쟝: (그걸, 모두에게 들키지 않도록 숨겨왔고… 줄곧 찬스를 기다려왔다!) 쟝: (이런 밀착상태라면, 간단하게 제압해서… 므흐흐…므흐흐흐흐…!) 큐트: …응? 왠지 쟝, 콧바람이 거칠어진거아냐? ……왜, 왠지 나쁜 예감이… 쟝: 아, 아가씨~! 큐트: 꺄-!! 뭘 하는거야! 변태!! 쟝: 아, 아얏!! 에에!? 쟝: 이, 이럴수가! 나는, 최면술때문에 강해졌던게…? 큐트: 최면술!? 그 때의…? 효과없었던거 아니야? 쟝: 그게…봐주세요, 이 바위! 큐트: 우와아~! 산산조각이…!! 쟝: 그쵸? 저, 전에는 이런거 절대 못했었으니까요! 최면술 덕분이에요! 큐트: 정말로… 쟝: 그런데…… 어째서, 아가씨를 놓쳐버린거지? 큐트: 그런거 간단하잖아! 쟝: 예? 쟝: 에에에에엨!? 이, 이렇게 큰 바위를!? 큐트: 그치? 내가 강하다는 얘기잖아? 쟝: 그, 그런거같네요. 큐트: 자, 정구를 계속하자! 쟝: …네에. 아가씨의 사랑을 느꼈다…란 기분이 든다! 퓨이아: 여어 쟝, 별일없어? 쟝: 안녕하세요, 퓨이아씨 퓨이아: 그 쪽도, 질리지도 않고 오는구나! 쟝: 그러네요, 왜 그런걸까요? 아하하! 퓨이아: …뭐, 나도 동류라는 건가… 쟝: …따로, 저 이외엔 누구랑 대화하시나요? 퓨이아: ……특별히는… 모두다, 필요한 얘기라면 하겠지만, ……하하하… 쟝: 그런가요… 쟝: (얼굴은 웃고있지만…) 퓨이아: 그러고보니 너… 처음에는, 나랑 얘기할 때…꽤나 얼어있었잖아? 쟝: 앗…아뇨, 그…아하하, 뭐 그랬죠. 퓨이아: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. 병아리같은 녀석이라고 생각했었지만… 쟝: 아하, 아하하…… …하룻밤 잠으로, 잊어주세요! 퓨이아: 하하하핫! 재밌는 녀석이네, 너는! ……즐거워! 쟝: (즐거운…걸까나…?) 쟝: ……저, 저기…퓨이아씨는…… 퓨이아: 오늘밤은 즐거웠어. 또 만나면 좋겠네! 쟝: 에? 아, 예, 예에… 퓨이아씨의 사랑을 느꼈다…란 기분이 든다! 6화 : 레이나6화 쟝: 안녕하세요, 레이나씨. 레이나: 안녕. …무슨 좋은일있어? 쟝: 에? 뭐…그렇긴한데, 어떻게 아셨어요? 레이나: 오늘은, 쟝이 먼저 말을 걸어줬잖아. 쟝: 아…그러네요, 근데…어라? 제가 먼저 말을건게, 처음이었나요? 레이나: 응… 이렇게 밤에 만날땐 기분좋은 얼굴 하고있는거 같은데? 쟝: 에, 에이… 놀리지 마세요! 레이나: 반성했는걸. 이제, 놀리지않을꺼야. 쟝: 아하하, 그거 황송하네요. 레이나: …그래서? 어떤 좋은일이 있었던거야? 쟝: 그러게요…… 레이나씨 덕분에, 왠지 모르게 알 것같은 기분이 들어요. 레이나: 괜찮다면, 들려줄수있어? 쟝: ……예…! …저는 힘도 없고, 머리도 나빠요. 그런 저도, 아가씨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? 쟝: 그걸 계속 생각해봤어요. 그리고, 이렇게 레이나씨와 이야기하면서 알게된 것… 쟝: 저는 웃음이에요! 아가씨의 옆에서… 레이나: …그래. 쟝: 아가씨가 힘들 때, 괴로울 때… 저는 옆에서, 언제나 웃어주죠. 아가씨의 마음이 편해지도록. 쟝: 제자신이 힘들 때도, 절대로 힘든 얼굴을 하지않아요. 아가씨까지 힘들게 될테니까요. 쟝: …이게 지금의, 내가 할 수 있는 일. 쟝: …이…이런걸로는…안되는건가요…? 레이나: ……멋져. 나도 너같은 시종이 필요했어. 쟝: 그,그럴리가…! 저 따위가 레이나씨의… 레이나: 하지만 유감! 넌, 큐트의 시종이니까. 쟝: …예! 레이나: 오늘밤은, 기분좋게 잠들 수 있겠어. 쟝: 저도 그래요…! 레이나씨의 사랑을 느꼈다…란 기분이 든다! 쟝: 오늘은, 평소보다 강도를 올리겠어요! …큐트6화토모에: 여, 여기서 더요? 쟝: 예! 감량도 슬슬 종반전이에요! 확실하게 효과를 내기위해서도, 필요해요! 토모에: …예……… 하지만, 뭘 해야되는거죠? 쟝: 뭘 그런 염려를, 하는건 평소와 다름없어요! 약간 움직임을 추가할 뿐이죠! 토모에: 알겠습니다! 케잌을 위해서니까요! 쟝: 그렇죠! 그러면 시작해볼까요! 쟝: 그러면, 그대로 복근운동을 하며… 몸을 일으킬때 좌우로 흔들어 주세요! 토모에: 좌우로…? 이, 이렇게요? 쟝: 좀더 강하게! 토모에: 이, 이정도로요? 쟝: (…최, 최고다~!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…♪ 므흐흐…므흐흐흐흐!) 토모에: …씨? 쟝씨! 쟝: 아, 예! 뭐, 뭐죠? 토모에: 저, 저기…그…… 남자인 쟝씨는 모를꺼라 생각되지만… 쟝: 예? 토모에: 이렇게 움직이면…조금……아파요… 그……가슴이…… 쟝: 그렇죠, 그렇죠! 아가씨가 아니라, 토모에씨니까요!! 쟝: 하지만, 그걸 보기위해 하고있는거니까… 조금, 아프셔도 참아주…… 쟝: ……아……! 토모에: ………… 쟝: 자, 장난이에요! 물론! 그럴리가 없잖아요! 감량을 위해서라구요~! 토모에: …역시 그랬군요…! 쟝: 아, 아니라니깐요! 정말이라구요!? 토모에씨도 참! 표정, 무섭다구요~!? 토모에: 그건 분명히…… 제가 화났기 때문이겠죠…!! 쟝: 힠! 토모에: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… 가슴이나 엉덩이만 움직이게하고… 쟝씨는 가까이서 보기만하고… 토모에: 저의 케잌에대한 마음을… 잘도 짓밟아 주셨군요! 쟝씨!! 쟝: 아, 예~! 토모에: 처벌 해드리겠습니다! 쟝: 자, 잠깐만요~! 토모에씨!! 토모에: 거기서세요!! 야앗!!! 쟝: 히이이! 저, 저렇게 큰 바위가~!? 죄, 죄송해요~!!! 토모에: 용서안합니다!!! 쟝: (이, 이대로 정말 죽는걸지도…!) 토모에씨와 사이좋아진 기분이 든다! 큐트: 뭔가, 재밌는거 없을까? ……우~응……… …퓨이아6화쟝: 뭐하세요? 아가씨? 큐트: 아, 쟝! 뭔가 재밌는거 없을까? 쟝: 없어요! 재밌는거라니! 큐트: 뭐야…재미없어! …응? 그러고보니? 쟝: 왜그러세요? 큐트: 쟝은, 아직도 최면술에 걸려있어? 힘이 세졌던 그거. 쟝: 예에……왠지 전투중에는 효과가 안나는게 신기하지만. …뭐, 푸는법도 모르겠고. 큐트: 후-응… 쟝: 근데, 왜그러세요… 아! 그건! 요전에! 최면술의 진자잖아요! 큐트: 쟝은 정말로 최면술이 걸리기 쉽구나! 오늘은 쟝으로 마음껏 놀아야지! 쟝: 그, 그런, 아가씨에게 희롱당한다니… 아… 안아프게 해주세요…으읏… 큐트: 좋았어! 일단은… 당신은 겔입니다… 당신은 겔입니다… 쟝: ……네쵸네쵸. 네쵸네쵸…… 큐트: 아하하! 재밌어! 다음은…당신은 토모에씨입니다… 당신은 토모에씨입니다… 쟝: 하앗! 에잇! 얏! 이 파렴치! 큐트: 아하하하하! 똑같아! 아 배아파~! 다음은… 당신은 내 펫입니다… 쟝: ……… 큐트: …어라? …왠지, 눈이 섬뜩한데? 쟝? 쟝: 아가씨…펫인 저에게 뭐든 명령해주세요~! 큐트: 꺄아-! 쟝이 변태가 되었어-! 원래부터 변태였지만, 더욱 변태가 되었어-! 쟝: 도망치지 말아주세요~! 아가…주인님~! 제게 명령을~! 큐트: 더는, 이쪽으로 오지마! …꺄! 쟝: 잡~았다~! 큐트: 빠, 빨리 최면술을 풀어야해! 하, 하지만 푸는법이………아! 당신은 평소의 쟝입니다… 큐트: 당신은 평소의 쟝입니다… 그, 얼빠지고 비리비리한 쟝입니다. 항상 변태같은 쟝입니다… 쟝: ……우으…… 큐트: 좋아! 효과가 있어! 당신은 평소의 쟝입니다… 당신은 평소의 쟝입니다… 쟝: 응……? 어…라? …이건! 아가씨!? 어째서 제 품속에? 쟝: 아 그렇구나… 드디어, 자신의 마음을 깨달으신게군요? 큐트: 저, 전혀 안바꼈잖아!! 쟝: 으갹~!! 뭐, 뭐죠!? 저는 대체? 큐트: 정말 몰라이제! 쟝이랑은 평생 말안할꺼야! 쟝: …또 그런소리하신다~! 매번, 그러구선 어느샌가 잊어버리시잖아요? 큐트: 이번엔 진심이야! 하지만, 모두에겐 걱정시키고 싶지않으니까… 사람들 앞에선 평소처럼 하겠지만! 쟝: 그런 어려운 걸, 아가씨가 할 수 있는건가요? 아직 어린아이인 아가씨가? 큐트: 우~! 쟝 바보-!! 어린이 아니야! 절대로, 용서하지 않을거야! 쟝: 네에 네에. 알겠다구요~! 저도, 아가씨 상대하는데 지쳤으니까. 큐트: 흥! 쟝: 흥! 약간이지만 아가씨와 사이좋아진…기분이 든다! 쟝: 좋은 밤이네요, 퓨이아씨. 퓨이아: 여어, 쟝. 쟝: 퓨이아씨… 이번엔, 아가씨랑 함께, 셋이서 대화하지않을래요? 퓨이아: ……뭐야, 느닷없이… 쟝: 퓨이아씨는… …그, 죄송해요…… 실례라고 생각되지만… 퓨이아: 응……? 쟝: …쓸쓸하지 않으신가요? 퓨이아: ………그거, 충분히 실례되는 이야기네 쟝: 죄, 죄송해요… 하지만…저 이외에 사람이랑도 이러저러한 이야기하다보면, 즐거울거라구요? 퓨이아: 나한테, 다른 친구를 붙여주겠다는…거야? 쟝: (……이전의 나라면, 여기서 화를 냈겠지만…) 쟝: 저도 상당히, 무책임하고 예의 없다고 생각하지만… 퓨이아씨도, 상당히 완고하시니… 자기 주위에, 벽을 만드는 것같아 보여요? 퓨이아: 윽……! 퓨이아: ……그럴…지도모르겠어…… …하지만, 그건 당신이 신경쓸일이 아니잖아…! 퓨이아: 싫어하는 녀석을, 무리하게 여기에 끌고와봐야… 상대에게 미안하다구! 쟝: 아, 아뇨…그… 퓨이아: 거기다, 나도 유쾌하지 않아! 그러니까,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! 쟝: 아, 예에… 퓨이아: 자 그럼, 자러가볼까! 잘자!! 약간이지만 퓨이아씨랑 친해진듯한…기분이든다! 같은 종류 몬스터(하피, 거미등)끼린 이름만 다르고 내용은 같은듯.. 계속 추가됨...
그림체는 땡기는데 언어의 장벽때문에 머뭇거리는 분들을 위한 대사집입니다
슈로대 많이 해보신 분들은 별로 어렵지않을듯.. [제 1 화]보기 (31화가 끝인가 1화엔 기본조작때문에 길었지만 2화부턴 수월하겠지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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